강영미(31·광주서구청)가 16강 문턱을 넘지 못했다.
강영미는 7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열린 펜싱 여자 에페 개인 16강에서 에메세 차츠(헝가리)와 격돌했다. 11대15로 패했다. 아쉽게 8강 진출에 실패했다.
강영미는 1피리어드를 2-4로 마쳤다. 2피리어드 시작은 좋았다. 시작과 동시에 연이어 2득점을 했다. 4-4 동점을 만들었다. 하지만 이후 2점을 내줬다. 6-8로 2피리어드를 마쳤다. 반전을 강영미. 역전극은 없었다. 3피리어드 초반 1점을 올렸지만 연거푸 실점했다. 3피리어드가 종료되기 전 15점을 내줬다. 11대15 강영미의 패배로 마무리됐다.
리우데자네이루(브라질)=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