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진종오는 본선에서 584점을 쏘며 2위로 결선에 올랐다. 진종오의 라이벌로 꼽히는 중국의 팡웨이는 590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결선은 긴장된 분위기에서 이어졌다. 본선 방식이 바뀌었다. 6발을 먼저 쏜 뒤 2발마다 한명씩 떨어져 나간다. 경기장 분위기가 어수선했다. 긴장감 넘치는 레이스가 이어졌다.
Advertisement
이후에도 불안한 행보가 이어졌다. 하지만 행운이 찾아왔다. 13번째 슛에서 슬로바키아의 유라이 투진스키와 중국의 팡웨이가 저조한 점수를 올렸다. 진종오는 그 사이 10.6점을 쏘며 3위까지 점프했다. 하지만 14번째 슛이 나빴다. 9.1점에 그치며 139.8점으로 4번째 탈락자가 됐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