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먼저, 이날 방송에서는 4MC의 기습 방문으로 더욱 화기애애해진 '똥이네'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끌었다. 에릭남-솔라는 '우결'의 어벤져스 4MC 박미선-황제성-박나래-양세찬의 방문을 전혀 모르고 있던 상황. '똥이 커플'은 4MC의 깜짝 방문에 환호성을 질렀고 반갑게 맞는 반면, "언젠가 마주칠 줄은 알았는데 그게 오늘이 될 줄은 몰랐어요"라며 놀라움이 가득한 모습을 보여줬다.
Advertisement
사랑조작단 4MC의 본격적인 열일 시작은 러브젠가였다. 블록을 빼내 위로 쌓아 올리는 보통의 젠가와는 다르게, 러브 젠가는 써져 있는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 것. 에릭남-솔라는 '서로의 장단점'에 대해 말하며 로맨틱 분위기에 시동을 걸었고, "단점이 없는 게 단점이에요"라는 솔라의 발언으로 '똥이네'에 핑크빛 폭탄이 투척되며 묘한 분위기가 형성됐다.
Advertisement
과일을 먹기 위한 과정에서도 부부사랑장려 조작단의 임무는 계속됐다. 인원은 6명, 포크는 4개뿐인 상황에 게임이 진행된 것. 한 사람이 포크를 집어 나누어 주는 이 게임에서 양세찬이 승기를 잡았고, 결국 에릭남-솔라는 먹여주는 상황이 됐다. 이 때 양세찬-박나래의 제안으로 '참외 적게 남기기' 게임이 시작됐다. 한 사람이 참외를 물고, 다른 사람이 다가가 참외를 먹어 짧게 나가는 팀에게 승리가 돌아가는 것.
Advertisement
이 밖에도 '차오차오 커플' 조세호-차오루와 조카들의 물놀이, '삼삼 커플' 조타-김진경의 동네 데이트 현장이 전파를 탔다.
조타-김진경은 동네 주민들에게 나눠줄 쿠키를 직접 구워 동네를 한 바퀴 돌고, 카페-오락실 데이트를 즐기며 '꽁냥꽁냥' 사랑을 싹 틔웠다. 두 사람의 호흡은 노래방에서 특히 빛났다. 펌프 게임에서 진 김진경은 조타를 위해 노래를 불렀고, 댄스까지 완벽하게 따라 해 조타를 깜짝 놀라게 한 것. 이에 조타 역시 리듬에 몸을 맡기는 등 '커플 댄스'를 보여주며 분위기를 더욱 핑크빛으로 만들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