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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잡이 명화'는 보고, 듣고, 손으로 만지는 등 오감 활동을 통해 명화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내용은 하버드 대학 가드너 박사의 다중지능이론을 바탕으로, 아이가 8가지 다중지능(음악·자연탐구·공간·신체운동·언어·대인관계·논리수학·자기이해)을 골고루 발달시킬 수 있도록 명화 속 이야기에 지능 개념을 담았다고 브랜드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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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영유아콘텐츠연구소 최보경 수석연구원은 "아이들은 언어를 배우기 전에 그림을 통해 사물을 인지하므로 시각적으로 좋은 자극을 다양하게 주는 것이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된다"며 "명화 감상을 어렵게 여겨 시도하지 못했던 엄마, 아빠들도 아이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하며 쉽고 재미있게 명화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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