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용품 전문기업 불스원이 차량용 휴대폰 거치대 5종을 출시한다.
불스원의 차량용 휴대폰 거치대는 설치방식 및 거치할 휴대폰이나 태블릿의 사이즈에 따라 운전자들이 원하는 제품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도록 5가지 제품으로 선보인다.
가장 먼저 선보이는 '이지블럭 스마트폰 거치대'는 3개의 플라스틱 블록을 휴대폰 크기에 맞춰 대쉬보드 위에 부착하는 방식으로 모든 종류의 스마트폰을 가로형태로 거치할 수 있다. 특히 간편하게 밀어서 거치가 되어 사용이 편리하며, 대쉬보드 위에 견고하게 부착되어 운전 중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다.
'슬림포켓 통풍구 거치대'와 '원터치 슬라이딩 통풍구 거치대'는 통풍구에 장착하는 스타일로 전방 시야를 가리지 않아 안전 운전에 도움이 된다. '슬림포켓 통풍구 거치대'는 가로폭 길이 조절이 가능한 사이드 암의 포켓형 제품으로 55~120㎜ 사이즈의 휴대폰 거치가 가능해 갤럭시 노트와 같은 큰 사이즈의 휴대폰까지 사용할 수 있다. '원터치 슬라이딩 통풍구 거치대'는 휴대폰을 꽂은 상태에서 360도 회전이 가능해 원하는 방향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으로 가로폭 55~93㎜의 휴대폰 거치가 가능하다.
'초강력겔 크롬샤인 거치대'와 '스마트폰&태블릿 다용도 거치대'는 초강력 겔 흡착판을 사용해 유리와 대쉬보드 위에 견고한 설치가 가능한 제품이다. '초강력 겔 크롬샤인 거치대'의 경우 360도 회전 및 상하좌우 각도 조절 기능을 더했고, 50~105㎜ 가로폭 조절이 가능하다. '스마트폰&태블릿 다용도 거치대'는 확장성이 좋은 스프링 암 타입을 채택해 모든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10인치 이하 태블릿 PC까지 한손으로 밀어서 편리한 거치가 가능하다. 또한, 낮은 높이로 거치돼 충분한 전방시야를 확보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불스원 액세서리 브랜드매니저 마재현 과장은 "스마트 디바이스를 차량 내에 단단하게 거치하지 않으면 주행 중에 떨어져 사고를 일으킬 수 있는 만큼, 휴대폰 거치대를 구매할 때는 기능적인 면을 꼼꼼히 따져야 한다"며 "불스원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차량용 휴대폰 거치대 5종은 기존 차량용 거치대에 대한 소비자 반응과 요구를 파악해 견고함을 기본으로 한 다양한 스타일과 기능을 적용하여 편리하고 안전한 운전환경을 제공해 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불스원 차량용 휴대폰 거치대 5종은 8월 중 순차적으로 전국 대형 할인마트, 하이샵 및 불스원몰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색상은 5종 모두 블랙으로 출시 되며 가격은 이지블럭 스마트폰 거치대(5900원), 슬림포켓 통풍구 거치대(9900원), 원터치 슬라이딩 통풍구 거치대(1만3500원), 초강력겔 크롬샤인 거치대(2만3900원), 스마트폰&태블릿 다용도 거치대(2만7900원)이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불스원 홈페이지(bullson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3.[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4."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2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
- 5.'오타니 친구라고 안 봐준다' 김혜성 충격 경고 → 결국 마이너 추락 위기? 日언론도 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