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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잘나가는 여자들의 패션 스타일은 언제나 궁금하다. 능력있는 신경외과 펠로우 닥터인 혜정과 카페 CEO 순희라면 더욱 더 관심을 모은다. 하우스 메이트인 혜정과 순희의 홈웨어 역시 매회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둘은 편안해보이는 드레스와 반짝이는 액세서리를 착용해 로맨틱한 홈웨어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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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링블링한 패디큐어와 더불어 혜정과 순희의 우정 발찌도 눈에 띈다. 쁘띠 큐빅 참이 달린 심플한 실버 발찌는 아가타 제품이다. 샌들 힐이나 단화 등 발목이 드러나는 슈즈를 많이 선택하게 되는 여름철에는 이런 주얼리 액세서리가 유용한 포인트가 된다. 스타일에 러블리함을 더해주고 더불어 허전한 발목을 채워 시선을 집중시켜, 발목이나 종아리에 자신이 없다면 한번쯤 눈여겨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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