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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은 이 여정을 카메라에 담아 한편의 영화로 완성을 했다. 유준상이 각본과 감독을, J n joy 20(유준상, 이준화)가 주연과 음악을 맡은 영화 '내가 너에게 배우는 것들'가 제1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세계 음악영화의 흐름(국제경쟁부문) 섹션에 초청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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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준화와 40대 준상을 통해 나이 듦에 대해서, 나는 지금 어떻게 살고 있는가에 대해서 한 번쯤 생각할 수 있는 영화 '내가 너에게 배우는 것들'은 누군가는 20대의 입장에서 누군가는 40대의 모습에서 또 누군가는 60대의 마음에서 공감할 수 있는 평범하지만 은은하게 빛나는 우리들의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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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준상은 제1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 참석해 레드카펫 행사는 물론 감독으로서 영화의 GV 행사에도 참여해 관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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