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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프스의 개인혼영 200m 우승은 지난 2004년 아테네 대회부터 4회 연속이다. 올림픽 단일 개인종목 최다 연속 금메달 타이기록. 수영선수로는 펠프스가 처음이며, 전 종목을 통틀어서는 육상 원반던지기의 알 오터(미국·1956∼1968년)와 멀리뛰기의 칼 루이스(미국·1984∼1996년)에 이어 세 번째다. 또한 펠프스는 이날 우승으로 이번 리우올림픽 첫 4관왕에 올랐다. 펠프스는 13일 접영 100m 결승에서 대회 5관왕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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