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유도 대표팀 '맏언니' 김민정(28·렛츠런파크)이 8강에 진출했다.
김민정은 12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리카 아레나2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여자 유도 78㎏ 이상급 16강전에서 브라질의 마리아 알테만를 제압했다. 김민정의 세계랭킹 11위, 알테만은 바로 밑인 12위다. 지난해 세계선수권에선 2라운드에서 격돌해 김민정이 승리했다.
이번에도 결과는 같았다. 김민정이 경기 시작 1분49초만에 바깥감아치기로 유효를 따냈다. 이후 적절한 공격 시도와 노련한 경기 운영으로 8강행을 확정지었다.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