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혼합복식의 고성현-김하나조가 2016년 리우올림픽 8강행을 확정 지었다.
Advertisement
고성현-김하나는 13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리우센트로파빌리온4에서 가진 야코 아렌즈-셀레나 피에크(네덜란드)조와의 대회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세트스코어 2대0(21-10 21-10)으로 이겼다. 1차전에서 필립 추-제이미 수반디(미국)조를 2대0으로 완파했던 고성현-김하나는 남은 가즈노 겐타-구리하라 아야네(일본)과의 D조 최종전 결과와 관계없이 8강행이 결정 지었다.
1세트에서 고성현-김하나는 4-3으로 앞서던 시점부터 내리 7점을 따내면서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2세트에서도 2-2 동점 상황에서 5연속 득점으로 치고 나갔고, 15-9로 앞서던 시점에서도 5득점을 잇달아 얻으며 편안하게 승리를 가져갔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이효리·아이유, '9년 불화설' 마침표…이상순 라디오 게스트 출격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이지혜 "아빠 외도에 자퇴·가출까지"..초년 '삶이 고통' 충격 고백 -
김종국, 질병도 비웃는 '미친 운동 광기'…"전정신경염? 쇠질로 고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