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홍(26·KB)과 강민수(30·경상북도체육회)가 25m 속사 권총 예선 첫 날 하위권에 머물렀다.
김준홍과 강민수는 13일(이하 한국시각) 브라질 리우의 올림픽 슈팅 센터에서 열린 2016년 리우올림픽 사격 남자 25m 속사 권총 예선 스테이지 1에서 각각 287점과 276점을 쐈다. 김준홍과 강민수는 26명 출전 선수 가운데 각각 17위와 24위에 그쳤다. 25m 속사 권총 예선은 스테이지 2 결과를 합해 상위 6명에게 결선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선두는 296점을 쏜 독일의 크리스티안 라이츠가 달렸다. 스테이지2는 13일 오후 9시 같은 장소에서 펼쳐진다.
리우데자네이루(브라질)=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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