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슬기가 2016년 리우올림픽 여자 마라톤에서 42위로 경기를 마무리 했다.
안슬기는 14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펼쳐진 대회 여자 마라톤에서 2시간36분50초의 기록으로 완주했다. 개인 최고 기록이자 올 시즌 최고 기록인 2시간32분15초에 못 미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함께 출전한 임경희는 2시간43ㅂ분31초로 70위에 올랐다. 임경희 역시 개인 최고 기록인 2시간32분49초에 미치지 못했다.
금메달은 케냐의 젤라가트 제미마 숨공에게 돌아갔다. 숨공은 2시간24분4초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숨공보다 9초 뒤진 제프키루이 으나이스 키르와(바레인)가 은메달, 숨공보다 26초 늦은 마레 디바바(에티오피아)가 동메달을 차지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