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리우올림픽 4강 진출이 좌절된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이 1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다만 손흥민 등 해외파 선수들은 곧바로 소속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대한축구협회는 15일 '올림픽 축구대표팀은 1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할 예정이다. 해외리그에서 뛰는 석현준 손흥민 황희찬 장현수 김민테 구성윤은 별도 항공편을 통해 소속팀으로 복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 남자축구는 2회 연속 올림픽 메달에 도전했으나 8강에서 온두라스에 0대1로 패하며 4강 진출의 문턱에서 좌절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단독] 서현우, 폼 미쳤다..'아너' '클라이맥스' 이어 '범죄도시5' 캐스팅 합류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홍진경, 이혼 후 찾아온 현실감에 오열..."前시어머니와 통화 중 눈물" ('소라와진경')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아이유♥변우석, “왜 컷을 안 해” 입모양 딱 걸렸다…야구장 키스신 속 현실 모먼트 포착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