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한채아와 김성은의 만남이 포착돼 화제다.
여배우라는 고정 관념을 깨는 털털한 성격과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대중들로부터 많은 사랑 받고 있는 한채아와 김성은이 절친한 사이를 엿볼 수 있는 일상 사진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아와 김성은은 편안한 차림으로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향해 밝은 미소를 띄우고 있다. 또한 두 사람은 청바지 패션으로 드레스 코드까지 통하는 '절친'다운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지난 6월 종영한 MBC every1 <로맨스의 일주일3:여배우들>을 통해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던 두 사람이 최근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배급 ㈜이수C&E, 제공/제작 ㈜스톰픽쳐스코리아, 감독 김덕수)에도 함께 캐스팅되며 인연을 이어나간다고 알려져 네티즌들의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한채아와 김성은이 출연을 확정 지은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은 8월 말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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