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금메달리스트 김소희가 18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로열 튤립 호텔에 위치한 P&G 패밀리 홈에서 열린 '평창의 날' 행사에서 어머니 박현숙씨에게 금메달을 걸어주고 있다.
P&G와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가 공동으로 개최한 '평창의 날'은 각국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 어머니들을 대상으로 차기 올림픽 개최지인 한국과 평창을 널리 알리기 위한 자리다. 특히 이 날 행사에는 땡큐맘 홍보대사 태권도 김소희 선수가 참여, 리우올림픽 출전소감과 올림픽 금메달리스트가 되기까지 어머니의 희생 및 사랑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2016.8.18/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채리나, 7년 시험관 끝 임신 포기 "죽고 싶단 생각도...♥박용근 펑펑 울더라" ('사이다')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9기 옥순, 31기 옥순 통편집설에 일침 "제작진 탓할 듯, 악플 예상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