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리아 랭크 아쿠아틱 센터에서 열린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에서 각국 선수들이 화려한 연기를 펼치고 있다.
Advertisement
수영과 체조, 발레, 음악이 어우러져 여성의 아름다움과 스포츠의 역동적 움직임을 표현하는 종합예술 스포츠라고 할 수 있다.
'인어들의 향연'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을 카메라를 통해 감상해보자. 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2016.8.19. < 사진=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물 밖으로 나온 인어들의 다리
다이빙보다 더 격렬하게~
인간의 몸을 이용해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이것은 인체의 아름다움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이효리·아이유, '9년 불화설' 마침표…이상순 라디오 게스트 출격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이지혜 "아빠 외도에 자퇴·가출까지"..초년 '삶이 고통' 충격 고백 -
김종국, 질병도 비웃는 '미친 운동 광기'…"전정신경염? 쇠질로 고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