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안전재단(이사장 강영중)은 19일 탤런트 겸 서울예술대 교수 박상원과 쇼트트랙 전 금메달리스트 김동성을 스포츠안전재단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강영중 이사장은 "방송문화계와 스포츠계 등 각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계신 두 분을 재단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재능기부를 통해 홍보대사를 수락하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상원은 "평소 등산을 즐겨하는 편인데 무엇보다 운동 전 마음가짐이 매우 중요한 것 같다. 스포츠안전재단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매우 기쁘고 안전에 대해서 평소 느꼈던 부분과 가지고 있는 안전 노하우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성은 "얼마 전 생활체육대축전 팬 사인회를 통해 재단과 좋은 인연을 맺게 되었다. 최근 로드 자전거 타기에 푹 빠져 있는데 사고를 크게 당할 뻔 했다. 나 스스로 안전을 지켜가면서 홍보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재단은 릴레이 홍보대사 위촉 및 다양한 홍보활동 등을 통해 범국민 스포츠안전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