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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선수 1479명(해외 1042명), 감독·코치 301명(해외 257명), 임원 및 심판인 기술임원 482명(해외 254명) 등이 참가신청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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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9명이 참가하는 개최국 대한민국을 제외하고 가장 많은 선수단을 파견하는 국가는 79명의 투르크메니스탄이다. 이란은 78명이 참가 신청을 했고, 말레이시아와 인도도 76명씩을 참가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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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별로 살펴보면 아시아 34개국, 유럽 25개국, 아프리카 18개국, 중남미 7개국, 북미 2개국, 오세아니아 1개국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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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테러와 쿠데타 후폭풍으로 정세 불안을 겪고 있는 터키에서도 택견과 무에타이, 기사종목에 11명의 선수단을 출전시키며, 장기 내전으로 신음하고 있는 이라크와 시리아가 킥복싱 종목에 각각 10명과 2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2016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오는 9월 2일부터 8일까지 7일간 청주체육관 등 청주시 일원에서 전 세계 무예 종목별 고수들이 국가대항으로 실력을 겨루는 무예 분야 세계종합경기대회로 치러진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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