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Make a wish' Kim kibum Birthday party in Thailand 2016'라는 이름으로 약 2시간 가량 진행된 이번 팬미팅은 김기범의 생일을 기념한 특별한 만남으로 현지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공연장이 조기 마감됐다.
Advertisement
또한 김기범은 태국어로 미리 준비한 인사말과 답변을 유창하게 전달해 공연장에 모인 현지 태국 팬들을 감동시켰다. 팬들과 함께 각종 게임을 진행하면서 수줍은 하트를 날리고 팬들이 준비한 3단 케이크와 함께 즉석에서 단체 사진을 제안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으로 '팬 바보'임을 입증했다.
Advertisement
소속사 측은 "팬들이 부른 생일 노래가 울려 퍼지면서 김기범이 감동에 벅차 한동안 말을 못 이루었다. 공연장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 김기범은 팬들에게 앞으로의 활발한 활동을 약속했다. 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들의 마음을 느낀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공연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