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백 마르코스 로호(아르헨티나)가 맨유에 잔류할 전망이다.
로호의 에이전트인 카를로스 곤살베스는 30일(한국시각) 영국 지역지 맨체스터이브닝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맨유가 몇 클럽으로부터 로호 이적을 제안 받았지만 거절했다. 맨유는 로호를 잔류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2008년 에스투디안테스(아르헨티나)에서 데뷔한 로호는 스파르타크 모스크바(러시아), 스포르팅 리스본(포르투갈)을 거쳐 2014년 브라질월드컵에 출전해 아르헨티나의 준우승에 기여하면서 맨유로 이적했다. 올 시즌 조제 무리뉴 감독 체제에선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면서 이적 가능성이 제기된 바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