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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마스터십은 역대 최대 무예 종합 경기대회이자 1회 올림픽처럼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는 것이다보니,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어떠한 종합경기대회보다 큰 감동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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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열리는 개회식에선 정세균 국회의장과 황교안 국무총리, 파키스탄의 사이드 샤히드 알리 IOC위원, 안젤라 멜로 유네스코 스포츠국장 등 국내·외 해외 유명 인사와 선수단 및 관람객 등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려한 개막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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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식장 무대는 무예를 상징하는 통천 그래픽과 대형 LED스크린을 설치한 메인무대, 공존과 조화를 상징하는 중앙무대인'팔괘' 무대가 경기장 중앙에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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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4인조 걸그룹 '마마무'와 7인조 남자아이돌 '비투비(BTOB)'의 공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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