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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4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벌어진 2016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32라운드 서울이랜드와의 홈경기서 1대1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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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라운드서는 대구와 부천의 양보없는 승격 직행권 경쟁이 펼쳐졌다. 대구는 3일 충주 험멜과의 홈경기서 세징야의 전반 결승골로 1대0으로 승리, 2연승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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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점 1점 차인 대구와 부천이 나란히 승리함으로써 이들의 경쟁은 한층 뜨거워지게 됐다. 반면 2, 3위를 위협하던 강원은 FC안양과의 경기에서 득점없이 비겨 승점 46(4위)에 만족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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