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어서옵쇼' 측이 폐지설에 대해 "아직 확정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어서옵쇼' 측은 5일 스포츠조선에 "현재 개편 전으로 폐지 얘기는 시기상조"라며 "'어서옵쇼' 역시 종연이 확정된 바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추석 연휴 파일럿 프로그램이 전파를 탄 뒤 전반적인 개편 관련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오전 앞서 한 매체는 예능국 관계자를 인용해 '어서옵쇼'가 방송 4개월 만에 종영한다고 보도했다.
한편 '어서옵쇼'는 스타들의 재능을 판매하는 홈쇼핑 콘셉트의 프로그램으로 이서진, 김종국, 노홍철이 출연하고 있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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