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유빈의 스포티한 옐로우 패션이 상큼하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자신의 매력을 패션으로 잘 소화해내는 유빈. 유독 유빈이 옐로우 컬러를 사랑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평소 옐로우 컬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유빈의 패션을 참고하길 바란다. 유빈이 보여주는 옐로우 컬러 스타일링에 대해 알아보자.
심플한 아이템들도 유빈이 착용하면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풍긴다. 이날 유빈은 화이트 컬러의 프레임이 세련된 선글라스를 착용했다. 그리고 블루와 블랙 컬러가 적절하게 섞인 헤어스타일로 자신의 시크한 무드를 자아냈는데, 짙은 레드 톤의 립 컬러도 유빈의 시크한 무드를 배가 시키는데 한 몫 했다. 그리고 유빈이 사랑하는 옐로우 컬러 아이템. 유빈은 옐로우 컬러의 루스한 티셔츠와 데미지 디테일이 멋스러운 블루 데님 팬츠를 함께 매치했다. 거기에 화이트 컬러의 심플한 스니커즈를 착용해 언니 포스 넘치는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유빈의 공항패션이 시크했다면 노래를 부르고 있는 유빈의 패션은 러블리하다. 유빈은 캐릭터 프린팅이 돋보이는 슬리브리스 옐로우 크롭 탑을 착용해 자신의 러블리한 매력을 보는 이들에게 선사했다. 유빈의 메이크업 또한 완벽했다. 은은한 핑크 컬러의 립과 아이쉐도우는 유빈의 구릿빛 피부를 강조시키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그리고 스카이 블루 컬러의 디스트로이드 진을 매치해 아찔하면서도 숨막히게 만드는 자신의 각선미를 부각시켰다. 거기에 유빈은 누드 톤의 스트랩 힐을 착용해 러블리한 패션의 정석을 보여줬다.
앞으로 유빈이 어떠한 패션으로 자신의 매력을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스포츠조선 뉴미디어팀 이정열 기자], 사진=유빈 인스타그램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SC인터뷰] "'폭싹' 학씨 이후, 심장아 나대지마"…최대훈, 부정할 수 없는 '원더풀스'의 코어(종합)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3."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1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
- 4.[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5.韓日 레전드 맞대결, 올해는 서울에서 열린다…이종범 오승환 김태균 이대호 총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