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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OTD는 8경기를 분석했다. 맨체스터 더비부터 시작했다. 그리고 중간이 스토크시티와 토트넘의 경기였다. 이 경기에서 손흥민은 풀타임을 뛰었다. 2골-1도움을 기록했다. 토트넘은 4대0으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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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만이 아니었다. 간결한 터치로 첫 골을 뽑아내는 장면에서는 "아름다운 마무리(beautiful finish)였다"고 했다. 두번째 골장면도 보여주며 "저 해결 능력을 봐라. 대단하다"면서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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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러는 현역 선수 시절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골잡이다. 1992년부터 2006년까지 14시즌을 뛰었다. 득점랭킹 톱10에 10번이나 이름을 올렸다. 그 중 3번은 득점왕을 차지했다. 1994~1995시즌에는 34골을 터뜨리기도 했다. 통산 프리미어리그 260골을 넣었다. 통산 최다골 보유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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