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패럴림픽] 13일(한국시간) 오후 11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스테디움에서 벌어진 육상 여자 200m결선에서 한국의 전민재가 은메달을 차지했다.
전민재가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딴 중국의 SHI Yiting과 껴안고 기쁨을 나누고 있다.
전민재의 장애유형은 뇌병병장애로 6살 때 열병을 앓아 장애를 겪게 되었다. 우리나라 나이로 40세로 나이가 많은 편이지만 꾸준한 체력관리와 남다른 근성으로 이번 패럴림픽을 준비했다.
2012년 런던 패럴림픽때 처음 출전했던 전민재는 런던대회에서 100m와 200m에서 각각 은메달을 따며 주목을 받게 됐다.
2016.9.13. <리우데자네이루 = 패럴림픽사진공동취재단>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56세 심현섭, 곧 2세 보겠네.."결혼하니 ♥정영림이 귀털 깎아줘"(사랑꾼) -
양배차, 전세 사기 딛고 '청약 당첨'됐다.."분양가 5억8천인데 잔금이 5억, 풀대출이다"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