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기형 인천 감독대행은 케빈을 원톱으로 세우는 4-1-4-1 포메이션으로 상주를 상대했다. 2선엔느 진성욱 윤상호 이현성 김용환이 배치됐고, 배승진이 볼란치(수비형 미드필더)로 나섰다. 포백라인에는 박대한 요니치 조병국 박종진, 골문에는 조수혁이 섰다. 조진호 상주 감독도 4-1-4-1을 선택했다. 박희성을 원톱에 세우고 조영철 박수창 신진호 신영준을 2선에 배치하면서 조지훈에겐 볼란치, 박준강 유준수 김오규 김성주에겐 포백, 제종현에겐 골문을 맡겼다.
Advertisement
후반전에도 인천의 공세가 이어졌다. 전반전 다소 잠잠했던 진성욱이 살아나면서 인천의 공격은 더욱 탄력을 받았다. 그러나 문전에서의 세밀함이 떨어지며 결정적인 장면을 만들어내진 못했다. 이 감독대행은 후반 17분 벨코스키, 후반 24분 김대경을 잇달아 투입하며 승부수를 띄웠다. 상주는 임성택이 교체투입 5분 만인 후반 26분 조영철의 크로스를 문전 정면에서 완벽한 헤딩슛으로 연결했으나 볼이 크로스바를 맞고 골문 밖으로 나가면서 땅을 쳤다.
Advertisement
인천=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심형탁♥사야 혼혈 子, 한복 입고 돌잔치..日 외가식구 총출동(슈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소천사 컬링 아이돌' 5G, 올림픽 메달 보인다" 日 이어, 中까지 10-9 재역전승! 韓, 2위 도약…신들린 샷, 8년 만의 포디움 입성 유력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초대박!" 日 미쳤다…올림픽 새 역사 폭발, '역대급 뒤집기' 쇼트 최저점 5위→프리 최고점 1위 눈물의 '금메달' 획득
- 4.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5.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