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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념식은 리우올림픽에서 한국체대 재학생 및 졸업생이 올림픽 메달 6개를 추가하면서 올림픽 통산 100개 메달을 획득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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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행사로 마련된 '금메달리스트 청동두상 및 올림픽 100번째 메달 기념판 부착식'에는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 3총사 박상영(펜싱) 김소희 오혜리(이상 태권도)가 본관 건물 복도에 각자의 청동두상을 걸었고, 올림픽 100번째 메달리스트인 차동민(태권도·동메달) 해외 전지훈련 일정으로 인해 어머니가 대신 기념판을 부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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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정순조(펜싱, 경남체고 코치), 정광채(태권도, 한국체대 교수), 윤연실(역도, 대표팀 코치), 조희제(펜싱, 대표팀 감독)에게는 감사패가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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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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