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수원 삼성이 결국 울었다.
Advertisement
승점 36에 머문 수원은 남은 2경기에서 모두 승리하더라도 상위 그룹에 진입할 가능성은 사실상 물건너갔다.
Advertisement
서정원 수원 감독은 심판에게 거세게 항의했지만 판정은 번복되지 않았다. 서 감독은 경기가 끝난 뒤 깊은 한숨을 내쉬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Advertisement
"아쉽다는 의미는 골로 인정된 상황을 일컫는 것"이라고 부연 설명한 서 감독은 "우리가 선제골을 넣고도 왜 실점했는지에 대한 해답은 오늘 실점 상황 중계를 보면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 구단은 "한 번의 판정 실수일지 모르겠지만 구단으로서는 한 시즌 농사가 걸린 문제다"며 "어떻게 이렇게 허무하게 만들 수가 있느냐"며 비통함을 감추지 못했다.
광주=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