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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교육서가 아니다. 어른을 위한 책이다. 휴대성도 좋다. 양장본에 수백장씩 되는, 그래서 쳐다보기도 힘든 그런 부담스러운 존재가 아니다. 작은 가방에도 쏙 들어갈만한 슬림한 사이즈와 가벼운 무게로 들고 다니며 읽기가 좋다. 지하철로 출퇴근 하는 직장인이라면 눈에 해로운 휴대폰 대신 꺼내 읽기 좋은 문고판이다. 출퇴근 거리가 길다면 하루 한권씩, 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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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출판사 전국 지점, 푸르넷 공부방, 금성출판사 도서몰(www.kseshop.com)에서 구입가능하다. 문의 www.kumsung.co.kr. 1577-7799. 총 60권, 전집 24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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