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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리 슈틸리케 A대표팀 감독이 24일 인천과 수원의 K리그 클래식 32라운드가 열린 인천축구전용경기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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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슈틸리케 감독의 도마에 오른 인천과 수원에서 A대표팀에 발탁됐던 선수는 권창훈과 홍 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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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철은 올 시즌 초 발목 부상으로 인한 수술을 받은 뒤 회복해 9월부터 왼쪽 윙백으로 활발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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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틸리케 감독은 26일 오전 축구회관에서 오는 10월 열리는 카타르, 이란과의 2연전 선수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다.
인천=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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