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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전혜빈은 화이트와 블랙의 상반된 의상으로 서로 다른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화이트 의상을 입은 전혜빈은 사색에 빠진듯한 표정과 마른 장미를 매치해 몽환적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반면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의상에 돋으라지는 레드립, 치명적인 눈빛으로 팜므파탈의 매력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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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잠재된 악녀 본성을 터트리게 되는 입체적 인물을 연기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전혜빈은 단발을 감행하는가 하면, 독한 연기를 위한 각오를 표하는 등 새로운 캐릭터 표현 최선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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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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