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쿠스 기스돌 감독이 함부르크(독일)의 지휘봉을 잡았다.
분데스리가 소속 함부르크는 26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르쿠스 기스돌 감독의 선임 소식을 전했다. 함부르크는 전날 브루노 라바디아 감독을 경질했다.
함부르크는 지난해 4월 라바디아 감독을 임명한 뒤 강등 위기에서 벗어났다. 그러나 올 시즌 개막 5경기에서 1무4패로 부진하며 또 다시 위기에 빠졌다. 결국 함부르크는 사령탑 교체라는 강수를 뒀다.
한편 기스돌 감독은 2013년 호펜하임 감독으로 부임했으나, 2015년 말 성적 부진을 이유로 경질됐다. 그러나 이번에 함부르크의 소방수로 나서며 팀을 이끌게 됐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