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하석진이 전신 쫄쫄이 공약을 이행했다.
최근 진행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녹화에서 하석진은 전신 쫄쫄이 복장으로 등장, 큰 웃음을 선사했다. 앞서 하석진은 tvN 월화극 '혼술남녀' 시청률이 3%를 넘기면 전신 타이즈를 입겠다는 공약을 내건 바 있다. 그런데 '혼술남녀'가 방송 2회 만에 3%대를 돌파하면서 약속을 이행한 것. 하석진은 여기에 독특한 퍼포먼스까지 선보여 스튜디오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날 방송에는 영국 최고 명문 이튼 칼리지 출신의 뇌섹남이 출연해 지적 매력을 뽐냈다. 뇌섹남들은 첫 이튼 칼리지 출신 특별 게스트 등장에 질문 세례를 이어갔고 게스트는 학교 입학 비법을 비롯해 동문인 윌리엄, 해리 왕자와의 친분을 소개해 이목을 끌었다.
방송은 2일 오후 11시.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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