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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마테오 감독은 6월 아스톤빌라 지휘봉을 잡았다. 올시즌 챔피언십(2부 리그)로 강등된 아스톤빌라는 디마테오 감독 선임으로 반전을 꾀했다. 하지만 부진했다. 개막 후 1승7무3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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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을 토로한 디마테오 감독. 그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디마테오 감독은 "비록 팀을 떠나게 됐지만 그동안 받아온 관심과 도움에 깊은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며 "내가 없어도 아스톤빌라는 더욱 강해질 것이고 다음 시즌 1부 리그로 승격도 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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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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