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 머니'가 FC바르셀로나(스페인)까지 뻗이고 있다.
목표는 바르셀로나 소속 미드필더 아르다 투란이었다. 투란은 10일(한국시각) 터키 베야즈TV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의 한 클럽이 지난 여름 나를 영입하겠다며 5000만유로(약 622억원)의 이적료를 바르셀로나 측에 제시했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나는 내 미래를 바르셀로나에 맡기기로 했고, 클럽도 이에 응하면서 제안을 거절했다"며 "고작 6개월을 뛰기 위해 갈 수는 없었다"고 덧붙였다.
터키의 간판스타인 투란은 지난해 바르셀로나로 이적해 25경기서 4골을 기록하며 안착했다. 터키 대표팀에서는 94차례 A매치에 나서 17골을 기록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