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정윤기, 손담비, 장도연, 수경 원장, 도윤범 5MC는 BOF의 한류스타&뷰티전이 열리고 있는 부산 벡스코를 찾았다. 세계 최대 규모 한류 축제인 BOF에 다양한 한류스타와 K뷰티를 다룬 한류스타&뷰티전에는 이미 각국에서 모인 K뷰티 팬들과 '스타그램'의 MC들을 보러 온 관객들이 구름 같이 몰려있었다.
Advertisement
미션의 정체는 바로 BOF 특별 '뷰티어워즈'였다. 손담비와 도윤범의 스타 레드팀, 장도연과 수경 원장이 스타 블루 팀으로 나뉘어 30분만에 핫한 뷰티 아이템을 픽 해오는 것. 설명을 채 마치기도 전 "이번 미션은 시간 싸움이다"며 레드팀과 블루팀은 전시회장으로 뛰어 들어갔다.
Advertisement
하지만 진지함도 잠시, MC들은 내면에 꿈틀되는 장난기를 참을 수 없었다. "굵은"이란 단어를 "불금"이라고 잘못 들은 도윤범은 손담비에게 "아 불금! 불금 좋아하잖아요"라며 장난을 걸었다. 손담비는 이에 지지 않고 "전 토요일이 더 좋아요"라며 본인의 히트곡 '토요일밤에'를 연상시키며 웃음을 터트리기도 했다.
Advertisement
현장에서 벌어진 녹화인 만큼 관람객들과의 소통도 색다른 재미를 제공했다. 손담비와 도윤범은 고데기 시연을 받고 있는 커플을 인터뷰하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하고, 한 관객이 장도연에게 "너무 예쁘다!"라고 소리를 쳐 장도연과 수경 원장을 당황시키기도 했다.
미스트, 얼굴 지압기, 특별 마스크 등 두 팀은 각자 챙겨온 아이템을 재미있게 설명하며 BOF특집 '뷰티어워즈'를 마무리했다. 유익한 패션 뷰티 정보와 특유의 웃음으로 가득했던 '스타그램'의 부산 녹화 에피소드는 심판 정윤기가 두 팀의 손을 모두 들어주며 마무리됐다.
over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