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2일 '질투의화신' 15회에서 표나리(공효진)은 고정원(고경표)와 이화신(조정석) 모두에게 이별을 고했다.
Advertisement
표나리가 향한 곳은 고정원이었다. 고정원은 "사랑해 표나리"라며 고백했고, 표나리도 "저도요"라고 받았다. 하지만 표나리는 "어떻게 마음이 두 개냐, 둘다 사랑할 순 없다"며 둘 모두에게 이별을 고했다.
Advertisement
고정원과 이화신은 서로를 탓하며 주먹다짐에 나섰다. 하지만 이 자리에 표나리가 나타났다. 표나리는 고정원이 사준 옷을 벗어던진 이화신에게 헤어져달라며 무릎까지 꿇고 애원했다. 표나리는 "평생 혼자 살겠다"고 선언했다.
Advertisement
이화신은 "한 달 만에 사람이 바뀌냐, 어떻게 된거냐"며 버럭했지만, 표나리는 "남자는 남자로 잊는 것"이라고 깜찍하게 답했다. 이어 이화신은 고정원과 다시 입씨름을 벌였지만, 고정원의 수행원들에 의해 끌려나갔다.
한편 이날 표나리의 맞선 상대는 배우 이선균이었다. 이선균은 표나리에게 애프터를 신청한 뒤 "나리 씨가 셰프라고 부르니 기분이 묘하다. 나중에 제가 파스타 해드리겠다"며 웃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