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노래의탄생' 돈스파이크가 윤도현 팀에 대한 와일드카드 사용을 포기했다.
12일 tvN '노래의탄생'에서는 윤도현-허준 팀과 돈스파이크-선우정아 팀의 대결이 펼쳐졌다.
뮤지는 상대 팀원을 빼올 수 있는 와일드카드에 대해 "절대 마음 약해지면 안된다"고 충고했다. 이어 윤상은 "보컬을 빼오는 게 답일 것 같다"고 매서운 조언을 던져 주위를 당황시켰다.
윤도현은 "어쿠스틱 2기타 치면서 하겠다"며 샘킴을 선택한 뒤 뮤지션 드래프트를 종료하는 파격적인 수를 던졌다. 이에 돈스파이크는 "남은 사람 다 찍으면 되는 거 아니냐"며 웃었다.
결국 돈스파이크 팀이 보컬로 지명한 이영현이 와일드카드로 밝혀졌다. 돈스파이크팀은 득의의 웃움을 지었고, 윤도현 팀은 좌절했다.
돈스파이크는 무려 10명 짜리 대규모 팀을 구성했다. 특히 이영현과 이현, 유성은을 지명한 선택도 돋보였다.
하지만 돈스파이크는 승부에 집착하기보다 매너를 선택했다. 돈스파이크는 "와일드카드를 포기하겠다"고 밝혔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