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이하 미스 페레그린)이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흥행하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미스 페레그린'은 지난 12일 6만2370명을 동원하며 1위를 유지했다. 누적관객수는 218만4798명이다.
'맨 인 더 다크'가 4만5730명(누적관객수 70만8523명)을 모아 2위에 올랐고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가 2만4664명(누적관객수 69만2930명)으로 3위가 됐다.
'아수라'는 2만1994명을 모으며 4위로 내려앉았다. 누적관객수는 254만3690명이다.
한편 13일에는 유해진이 주연을 맡은 코미디영화 '럭키'가 개봉하며 박스오피스 판도를 어떻게 바꿀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따.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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