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연예부 기자는 "섹시한 이미지를 가진 배우 B양의 이야기다. B양이 필라테스 학원을 찾아왔다. 그날은 일일체험 수업을 하는 날이었는데 B양이 강사에 '연예인 협찬 없냐'라고 물었다더라"라며 운을 띄웠다.
Advertisement
또 기자는 "B양이 강사에 '일을 쉬고 있는데 집세를 못 내고 있다. 현재 벌이가 안 된다. 집에만 있으니 우울증에 걸릴 거 같다. 그래서 운동을 하려고 왔다. 연예인 협찬을 해달라'라고 한탄했고, 측은해진 강사가 운동을 하라고 했더니 매일매일 출근해 운동을 한다더라. 이후 B양은 강사와 친해졌다"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특히 기자는 "그런데 B양이 방송 복귀 후 연락이 끊겼다더라. 강사가 안부 문자를 해도 무시한다. 불쌍한 척을 했다고 의심했을 정도"라고 폭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