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B1A4 공찬과 바로가 데뷔 2000일을 맞아 팬들에 감사를 표했다.
공찬은 12일 자신의 SNS에 "엊그제 'O.K'로 데뷔한 것 같은데, 벌써 오늘이 B1A4 데뷔 2000일"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바나(B1A4 팬)와 함께 2000일을 지내며 행복한 일만 가득했던 것 같다"며 앞으로 함께 지내면서 만들어갈 우리의 행복한 추억들을 생각하면 정말 기대된다. 5000일 10000일 모두 다 함께하자"고 다짐했다.
바로도 "B1A4 데뷔 2000일, 바나 여러분들 덕에 가능한 것 같다. 고맙고 항상 미안하고 앞으로 더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겠다"며 "일교차 심한데 모두 감기 조심하시라"고 인사를 전했다.
지난 2011년 4월 'O.K'로 데뷔한 B1A4는 6년차를 맞이한 올해까지 인기 보이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진영, 공찬, 바로 등 멤버들은 가수와 배우를 오가며 바쁜 일정을 소화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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