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호텔로 보이는 곳에서 침대 위에 나란히 앉아있는 박시연과 지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리고 이런 두 사람을 분노에 가득 찬 얼굴로 바라보고 있는 김영민의 모습이 위기일발의 상황을 예감케 해 눈길을 끈다. 특히 한 중년 남성이 지수의 멱살을 잡아 격도 하고 있고, 지수 역시 당황하며 어찌할 바를 몰라하고 있어 대체 어떤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에 대해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Advertisement
진태는 설에게 외도 현장을 들켰지만 도리어 "술김에 한 실수다. 남자가 그럴 수도 있지"라며 뻔뻔하게 행동하더니 설을 향한 외도 의심만으로 "가만두지 않겠다"고 부들부들 떨어 시청자들의 분노를 자아낸 바 있다. 이에 설과 상욱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본 영민은 어떤 반응 보이게 되는 것일지, 아니면 이 모든 것이 영민의 망상에서 비롯된 것인지 등 세 사람의 위기일발 삼자대면이 어떤 상황에서 비롯된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