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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이기형 감독대행이 클래식 잔류를 위한 목표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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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대행이 스플릿 시스템으로 접어들면서 클래식 잔류를 위해 설정한 목표는 승점 11점, 3승2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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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스플릿 5경기에서 3승2무를 하겠다는 계획이다. 이 감독대행은 이날 무승부에 대해 만족감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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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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