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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3라운드에 앞서 각 팀은 심사위원 중 1명에게 자신의 강점과 매력을 부각하고,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트레이닝을 받게 된다. 음악 장르, 개성, 성향이 각각 다른 심사위원들이 멘토로서 자존심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재미와 볼거리를 더할 예정. 본방송에 앞서 공개된 3라운드 '2 VS 2 배틀'의 듀엣팀을 미리 살펴보면, 지리산 소년 김영근과 파워풀한 가창력의 소유자 이지은이 한 팀을 이루었고, 심사위원 길이 멘토를 맡은 것이 눈길을 끈다. 또, 감성 보컬 조민욱과 김범수 도플갱어 박태민으로 구성된 팀은 심사위원 김범수가 멘토를 맡았다. 과연 심사위원들의 멘토링이 참가자들에게 어떤 식으로 발현될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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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슈퍼스타K 2016' 5회에서는2라운드 '지목 배틀'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진다.이날 방송에는 지난 1라운드 '20초 타임 배틀'에서 최고의 무대를 선보여 심사위원 올패스를 받은박혜원, 코로나, 이세연, 조리나, 박태준 등 실력파 참가자들이 총출동해 한치 양보 없는 치열한 '지목 배틀'을 펼쳐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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