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빙상경기연맹은 22일과 23일에 걸쳐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제19회 전국남녀 쇼트트랙 꿈나무 선수권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각 시도에서 추천한 초등학생 선수 141명이 출전하며, 1~2학년, 3~4학년, 5~6학년부로 나눠 경기를 진행한다. 경기는 500m, 1000m, 1500m, 1500m이상 등 총 4개 종목. 각 순위에 따라 34점부터 1점까지 랭킹 포인트를 부여한 후 4개 종목의 랭킹포인트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하는 선수권방식으로 진행된다.
남녀 및 학년부별 종합 1~3위에게는 소정의 장학금과 메달, 상장이 수여되며 어린 선수들의 빙상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 제고를 위해 참가선수 모두에게 기념품을 전달한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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