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조 감독은 "서울이 주중 경기를 하다보니 체력적으로 힘든 점을 잘 공략했다. 2-1로 리드하다 아쉽게 동점골을 허용했지만 경기에서 있을 수 있는 일"이라며 "선수들의 경기 능력을 배가시켜 운영했다. 압박과 빌드업, 뒷공간 침투 등 동점을 허용하기 전까지 선수들이 능력을 보여줬다"고 밝혔다. 그리고 "서울의 홈이었다. 이겼으면 고춧가루 역할이 배가 됐을 텐데 비겨서 아쉽다. 하지만 매경기 공격적으로 해야 팬들이 찾아온다.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했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조 감독은 "서울이 체력적인 부담이 있었다. 그런 부분에서 파워풀하게 압박했다. 승점 3점을 따기 위해 무리수를 둔 것 같다. 그런 전술에 우리가 잘 대응했다. 약점을 잘 활용했다"고 덧붙였다.
상암=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