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월계수' 차인표가 라미란의 상상 임신에 당황했다.
23일 방송된 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는 배삼도(차인표)가 복선녀(라미란)에게 접근 금지 명령을 내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복선녀는 속상함에 술을 마시고 들어온 배삼도에게 "누가 일부로 그랬겠어? 나도 황당하다"고 상상임신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배삼도는 "어떻게 임신을 상상하냐"며 "반성하는 의미로 6개월동안 내 몸에 손대지 마"라고 경고했고, 이를 들은 복선녀는 화를 내며 자리를 떴다.
이후 배삼도는 아기 옷을 만지며 아쉬워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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