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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 헝다는 18승7무3패(승점 61)를 기록, 2위 장쑤와 승점차를 7점으로 벌려 남은 2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슈퍼리그 우승을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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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볜은 9승6무13패(승점 33)를 기록, 16개 팀 중 11위에 랭크돼 있다. 중국 슈퍼리그는 15, 16위가 강등된다. 이장수 감독이 맡고 있는 창춘 야타이는 15위(승점 29)로 두 경기를 남긴 가운데 치열한 잔류 싸움을 펼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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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볜 외에 최용수 감독이 올해 7월 부임한 장쑤가 승점 54로 2위를 확정했다. 중국 슈퍼리그 2위는 다음 시즌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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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의 항저우는 승점 30으로 14위를 기록, 강등권 탈출에 전력을 기울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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