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4시간에 걸쳐 이루어진 공연에서 멤버들은 총 25곡을 열창하며 지치지 않는 에너지를 과시했으며, 그중에서도 16곡은 멤버 자작곡으로 무대를 선보여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Advertisement
이동무대를 타고다니며 객석의 팬들과 눈을 맞추고, 유창한 일본어로 일본 관객들과 인사하며 세계 각국에서 찾아온 팬들을 위해 영어까지 유창하게 구사하는 등 하이앤드 무대매너로 감탄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공연장을 가득메운 팬들은 일제히 포인트 안무를 따라하며 장관을 이루었으며, 여섯 멤버의 컬러 팬라이트로 큰 무지개를 만드는 이벤트까지 준비해 도쿄돔을 감동과 열기로 가득 채웠다.
Advertisement
이를 기념하는 의미에서 팬들은 여섯 멤버의 컬러 팬라이트로 초대형 무지개를 만들거나 2PM의 히스토리를 담은 영상을 선물하는 등 정성어린 이벤트를 펼쳐 2PM과 팬들이 하나되는 감동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올해 상반기 일본 아레나투어를 성료하며 5개 도시에서 16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것에 이어, 도쿄돔 공연까지 성황리에 마무리한 최정상 한류돌 2PM이 보여줄 앞으로의 활약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